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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어떤 일이나 모두 삼가 조심히 행함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0.

“교사는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는
신앙과 회개와 기도와 같은 기본적인 복음 교리를 단순하게
가르칩니다.(교리와 성약 19:31; 앨마서 26:22 참조) 그는 과장을
하거나, 피상적인 것만을 가르치거나, 경전을 확대 해석 한다든가,
기도를 장황하게 길게 하거나, 구주나 아담에 관한 그릇된 교리를
말하거나, 식사 조절이나 정치 또는 투자에 대해 극단적으로
가르침으로써 정도를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는 사탄이 모든 일을
극단적으로 행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주님의 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어떤 일이나 모두 삼가 조심히”행합니다.”
(교리와 성약 12:8 참조)(1982년 7월호 성도의 벗“의로운 교사를
위한 영적 지침”, 진 알 쿡, 39~4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