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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는 이미 태어나기 전에 알고 있었습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7.

“우리에게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시련과, 성취할 수 있도록 책임과,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도록 일과, 우리의 영혼을 시험하도록 슬픔을
주시는 것은 지혜가 아닙니까? 우리에게는 자신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유혹이, 인내를 배우기 위해 질병이, 불멸의 존재가 되고
영광스럽게 되기 위해 죽음이 주어지지 않습니까?”(리아호나,
2001년 2월호, 22~23쪽)( 스펜서 더블류 킴볼)
“올슨 에프 휘트니 장로는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고통을 당하거나 시련을 겪는다 할지라도, 그로 인해 우리의 삶이
결코 낭비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깨우쳐 주어 …
우리의 인품을 도야하고, 마음을 순화시키며, 우리의 영혼을 키워
주고, 더욱 큰 사랑을 지니게 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기에 합당하게 해 줍니다.
“우리는 이미 태어나기 전에, 지상에 온다는 것은 육신을 얻고
경험을 하는 것, 곧 기쁨과 슬픔, 고통과 위안, 편안함과 곤경,
건강과 병약함,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일어날 수 있는 사태를 즐거운
마음으로, 쓴 것이나 단것들을 열렬히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이
지상에 내려와 우리에게 주어지는 인생을 그대로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하루든 일 년이든 지상에 올 수
있는 기회를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다.”(Faith Precedes the
Miracle [1972년], 97~98, 10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