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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여러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성도요 유덕한 자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7.

“우리는 아직 일반화하지 않은 종교 체제를 받아들이고, 계속되는
핍박도 마다 않고 그것을 고수하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대의를 행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굶주림과 헐벗음과 공포와 온갖 기근을 겪었습니다. 그들은
신앙 때문에 부모와 남편과 아내와 자녀의 때아닌 죽음을 맞아야
했습니다. 그들은 노예나 위선자가 되기보다는 죽음을 택했고,
명예롭게 자신의 인격을 지켰으며, 인간의 영혼이 시험을 당할 때
의연히 요동하지 않고 섰던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성도들이여, 좀더
굳건히 서서 좀더 단단히 붙잡으십시오. 그리하면 인생의 폭풍은
지나갈 것이며,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여러분이 치른 고통과
환난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보상을 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성도요 유덕한 자로서 대대로 전해질
것입니다.”(조셉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