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연차 대회의 신권 모임 당시, 제이 르우벤 클라크 이세
회장님께서는 이 연단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자는 자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으며 죽지도 않습니다. 일단 빚을 지면, 이자는
밤낮으로 매분마다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며, 그 빚을 피하거나
빚으로부터 도망갈 수도 없습니다. 그것을 떨쳐 버릴 수도 없으며,
그것은 간청이나 요구나 명령에 굴복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길 중간에 서 있거나 그 진로를 방해하거나 요구
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여러분을 눌러 부숴뜨려
버립니다.”(Conference Report, 1938년 4월, 103쪽) ”
“이에 대해 히버 제이 그랜트 회장님도 이렇게 거듭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인간의 마음과 가족에게 화평과 만족을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형편에 맞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우리를 지치게 하고 낙담시키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부채와 채무를 지는 것입니다.’”(Gospel Standards, comp.
G. Homer Durham [1941년], 111쪽)
“여러분의 재정 상태를 잘 돌보시기 바랍니다. 지출할 일이
있을 때, 검소하게 쓰시고, 가능한 한 빚은 피하시고, 빚이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갚아서 빚의 속박에서 벗어나시기를
권고합니다.”(리아호나, 1999년 1월호, 53~54쪽)
(고든 비 힝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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