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해지려면 인내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끝까지
참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 우리는 좌절과 문제에 직면할지라도
처음에 가졌던 것과 똑같은 헌신과 열의를 가지고 끝까지 참을 수
있습니까? 한 해는 365일이며, 하루는 24시간으로서 그 각각이
끝까지 참아야 하는 시간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베냐민 왕이 다음과
같이 말했음을 기억하십시오. ‘ … 이는 사람이 그가 가진 힘보다
더 빨리 달음질함이 요구되지 아니함이라.’(모사이야서 4:27) …
“저는 제 개인적인 경험의 모든 면에서 넓은 들판을 살펴보되 작은
면적을 경작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넓은 들판을
살펴봄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 중 하나는 나중에 질서있게
단계적으로 발전해 가는 종합적인 계획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취를 위한 확실한 방법이며 자기 능력 이상으로 일을 확장하는
데서 올 수 있는 많은 실망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넓은 들판을 살펴보고 작은 면적을 경작하는 것은 질서와 근면의
원리를 포함하며 성장과 발전을 가져옵니다.”(Conference Report,
1964년 10월, 77쪽)
(프랭클린 디 리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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