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제 1 장 첫번째 시현(조셉스미스의 가르침)

by 높은산 언덕위 2017. 11. 23.

제 1 장
첫번째 시현: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이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나심
나는 로 표현할 수 없는 광채와 광을 지닌 두 분이 내 위, 공중에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 중 한 분이 내 이름을부르시면서 나에게 말하시는데, 다른 한 분을 가리켜 말하시기를-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하셨다.”
조셉 스미스의 생애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망과 부활 이후 배도가 점차 만연해졌다. 구주의 사도들은 배척당하고 살해되었으며, 그분의 가르침은 쓸모없는 것이 되었고, 하나님의 신권 은 지상에서 거두어졌다. 고대 선지자 아모스는 배도와 적인 암흑 시기에 해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 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 틀거리며여호와의말을구하려고돌아다녀도얻지못하리니.”(아모스8:11~12)
지상에서 사라졌던 주의 말을 구하던 사람들 중 하나가 바로 1820년 뉴 욕 주 팔마이라 군구 농촌 지역에 살고 있던 소년 조셉 스미스다. 조셉은 조 셉 스미스 일세와 루시 맥 스미스의 가족에서 태어난 열한 자녀 중 다섯 번째로 흰 피부와 옅은 갈색 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튼튼하고 활동적인 소년이었다. 조 셉은 아버지와 형들을 도와 함께 나무를 베었고, 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진 40 헥 타르가 넘는 가족 농장에서 파종하는 일을 도우며 장시간 일했다. 모친의 기록 에 따르면, 소년 조셉은“유난히 조용하고 인정이 많은 아이” 1로서, 다른 형제 자매들보다“많이 사색하고 깊이 공부했다.” 2 어린 조셉은 가족의 부양을 돕기
27
제1장
28
위해 일을 해야 했으므로, 읽기, 쓰기 및 산수의 기본을 배우는 정도의 정규 교 육만을 받을 수 있었다.
이 무렵, 종교적 열의가 스미스 가족이 살고 있던 뉴욕 주 서부 지역을 휩쓸 었다. 스미스 가족도 다른 사람들처럼 그 지역 종파들이 개최하는 부흥회에 참 석했다. 그의 가족 중 일부는 그 교회들 가운데 한 곳에 가입했지만, 조셉은 가 입하지 않았다. 그는 나중에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기록했다.
“나는 내 불멸의 혼의 복리에 관해 깊이 생각하고 염려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나는 가르침 받은 로, 성경에 하나님의 말이 수록되어 있다고 믿고 그것을 상고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면서, 나는 내가 아는 다른 종파의 사람들이 하는 행위에 해 크게 놀랐습니다. 이는 그들의 신앙이 거룩한 경전 에 기록되어 있는 경건한 행실 및 말과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러 한 일로 슬퍼했습니다. …
“나는 마음속으로 인간 세상의 상태-다툼과 불화, 사악함과 가증함,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을 뒤덮고 있던 어둠에 관하여 많은 것들을 깊이 생각했습니다. 내 마음은 나의 죄를 확실히 알게 되고, 경전 연구를 통하여 인류가 주님께 나아오 지 않고, 참되고 살아 있는 신앙으로부터 배도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몹시 낙담 했습니다. 신약전서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워진 사회나 종파는 어느 곳에도 없었습니다. 나는 나 자신의 죄와 세상의 죄 때문에 크게 애 통했습니다.” 3


진리를 탐구하던 어린 조셉 스미스는 결국 자신이 필요로 하는 지혜를 하나 님께 구하기 위해 숲으로 들어갔다. 기도에 한 응답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예 수 그리스도가 그에게 나타나셨으며, 그것은 후기의 복음 회복을 위한 길을 열 었다. 이 놀라운 사건은 조셉 스미스의 간략하지만 감동적인 말로 기록되었다.


“우리가 살고 있던 곳에 종교 문제에 한 이례적인 동요가 일어났다. 그것은 감리교에서 시작되었으나, 곧 그 지방에 있는 모든 교파에 퍼지게 되었다. 실로 그 지방의 온 지역이 동요에 휘말린 것 같 았는데, 큰 무리가 서로 다른 종파에 가담하고, 이것은 백성들 사이에 적지 않 은 소란과 분열을 일으켰다. 어떤 이들은‘여기를 보라’다른 이들은‘저기를 보 라’고 외쳤다. 어떤 이들은 감리교를, 어떤 이들은 장로교를, 또 어떤 이들은 침 례교를 위하여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그 당시 나는 열네 살이었다. 내 친가에는 장로교파가 전파되었는데, 그 중 네 사람, 곧 나의 모친 루시, 나의 형제들인 하이럼, 새뮤얼 해리슨, 그리고 누 이 소프로니아가 그 교회에 가입하다.
“이 커다란 동요의 시기에 내 마음은 진지한 묵상에 잠기는 한편 심한 불안감 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그러나 비록 나의 감정이 깊고 종종 강렬하기까지 하 고, 비록 사정이 허락할 때마다 자주 그들의 집회에 참석하으나, 여전히 나 자 신은 이 모든 종파에서 떨어져 있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 마음은 어느 정도 감리 교파에 호의를 가지게 되었고, 그에 속하고자 하는 소망을 얼마간 느꼈으 나, 다른 종파들 사이에 혼란과 다툼이 너무 컸으므로 어리고 세상사에 미숙한 나로서는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어떤 확실한 결론에 이르는 것은 불가능했다.
“내 마음은 때때로 크게 흥분되었으며, 부르짖음과 소란은 매우 크고 그칠 새 가 없었다. 장로교도는 침례교도와 감리교도에 해 가장 단호하게 반 의사를 나타내었고 그들의 잘못을 증명하기 위해, 또는 적어도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기 위해 온갖 논리와 궤변을 다 사용하다. 다 른 한편으로 침례교도와 감리교도도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교리를 세우고 다른 모든 교리가 그릇됨을 증명하려고 노력함에 있어 똑같이 열성적이었다.
“이러한 언쟁과 의견의 혼돈 속에서 나는 종종,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모든 교파 중에 누가 옳은가? 아니면 그들 모두가 다 그릇된 것인가? 만일 그들 중 어느 하나가 옳다면, 그것은 어느 것이며, 나는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을까? 하 고 자문해 보았다.
“내가 이들 종교적 열성자들의 논쟁으로 야기된 극심한 어려움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하루는 야고보서 일 장 오 절을 읽고있었다. 그 곳에는 다음과 같이 씌어 있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 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제1장
“경전의 어느 구절도, 이때 이 구절이 내 마음에 임한 것보다 더 힘차게 사람의 마음에 임한 적은 결단코 없었다.”
“경전의 어느 구절도, 이때 이 구절이 내 마음에 임한 것보다 더 힘차게 사 람의 마음에 임한 적은 결단코 없었다. 그 구절은 마치 큰 힘을 지니고 내 마음 의 느낌 속으로 속속들이 파고드는 것 같았다. 하나님에게서 오는 지혜를 필요 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알았기에, 나는 거듭거듭 이 구절에 해 깊이 생각하다. 왜냐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나는 몰랐고, 또 내가 그 때 가지고 있던 것 이상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 전에는 나는 결코 알 수 없을 것 이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서로 다른 교파의 종교 교사들이 같은 성경 구절을 너 무나 서로 다르게 이해하여, 성경에 호소하여 의문을 해결하는 것에 한 모든 신념이 파괴되어 버렸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나는 암흑과 혼란 속에 머물든가, 그렇지 않으면 야고보가 지시하는 로, 즉 하나님께 구하든가 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다. 나는 마침내‘하나님 께 구하기로’결심하는데, 이는 만일 하나님께서 지혜가 부족한 자에게 지혜
30
제1장
31
를 주시되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신다면 내가 해 보리라고 결론지었기 때문 이었다.” 4


조셉 스미스는 모든 의의 원수가 갖고 있는 힘에서 풀려났다.
조셉 스미스-역사 1:14~16: “그래서 이 결심 곧 하나님께 구하기로 한 나 의 결심에 따라 나는 그렇게 해 보고자 숲으로 들어갔다. 때는 일천팔백이십년 이른 봄 아름답고 맑게 갠 날 아침이었다. 내가 그러한 시도를 한 것은 나의 평 생에 처음이었는데, 이는 나의 모든 염려 중에서도 내가 아직 소리 내어 기도하 기를 시도한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이전에 가고자 계획했던 곳으로 들어간 뒤에 주위를 살펴 나 혼자임을 확인한 후, 나는 무릎을 꿇고 내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 고하기 시작하다. 그 렇게 하기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나는 나를 완전히 압도하는 어떤 힘에 사로잡 혔고, 그 힘이 놀라운 향력을 내게 미쳐 내 혀를 묶어서 나는 말을 할 수가 없 었다. 캄캄한 어둠이 내 주위에 모여들었고, 한동안은 내가 갑작스런 멸망을 당 할 운명에 놓인 것만 같았다.
“그러나 나를 사로잡은 이 원수의 힘에서 나를 건져내 주시도록 하나님을 부 르고자 내 온 힘을다하면서도, 내가 막 절망 속으로 가라앉아 멸망에-상상 속 의 멸망이 아니라, 내가 어떠한 존재에게서도 전에 결코 느껴 보지 못했던 놀라 운 힘을 가진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온 어떤 실제적인 존재의 힘에-금방이라도 내 자신을 포기할 것 같은 바로 그 순간, 이 큰 공포의 순간에, 나는 내 머리 바 로 위에 해보다도 더 밝은 빛기둥을 보았으며, 그 빛기둥은 점차 내려와 이윽고 내게 임하다.” 5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가 조셉의 겸손한 기도에 한 응답으로 그에게 나타나셨다.
조셉 스미스-역사 1:17~20: “그 빛기둥이 나타나자마자 나는 나를 결박했 던 원수에게서 풀려났음을 깨달았다. 그 빛이 내 위에 머물을 때 나는 로 표 현할 수 없는 광채와 광을 지닌 두 분이 내 위, 공중에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 중 한 분이 내 이름을부르시면서 나에게 말하시는데, 다른 한 분을 가리 켜 말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하셨다.
제1장
32
“내가 주께 묻기 위해 갔던 목적은 모든 교파 중에 어느 것이 옳은가를 알아 어디에 가입해야 할지를 알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내가 정신을 차려서 말 을 할 수 있게되자마자 나는 즉시 내 위에 빛 가운데 서 계시는 두 분께 모든 교파 중에 어느 것이 옳으며(이때까지는 모두가 그르다는 생각을 내 마음에 품 어 본 적이 없었다.)-내가 어디에 가입해야 할 것인가를 물었다.
“내가 받은 답은 그 중 어디에도 가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그들이 모두 그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나에게 말하신 분은, 그들의 모든 신조는 그가 보시기에 가증하며 그 신자들은 모두 부패하다고 말하시고‘그 들이 입술로는 나를 가까이 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으며, 그들은 사람의 계명을 교리로 가르치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그 능력은 부인하는도다’ 라고 하셨다.
“그분은 다시 나에게 그 중 어디에도 가입하는 것을 금하셨으며, 다른 많은 것을 내게 말해 주셨으나 그것을 지금 기록할 수는 없다. 내가 다시 정신이 들 었을 때 나는 내가 하늘을 쳐다보며 똑바로 누워 있음을 알았다. 그 빛이 떠났 을 때 나는 기운이 없었으나 곧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 집으로 갔다. 그리고 내 가 벽난로에 기어 있을 때, 모친은 무슨 일인지 물으셨다. 나는 이에‘걱정하 지 마세요. 모든 게 잘 되었어요-전 정말 괜찮아요.’라고 답하다. 그러고 나서 나는 내 모친께 말드리기를‘장로교가 참되지 않다는 것을 내 스스로 알 게 되었습니다’라고 하다. 적은 내가 그의 왕국을 방해하며 괴롭히는 자가 되기로 정해진 것을 내 생애의 아주 이른 시기에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왜 어둠의 세력들이 연합하여 나를 적하겠는가? 왜 어린아이나 다름 없는 나에 하여 반와 박해가 일어났겠는가?” 6


우리의 간증이 강하면, 박해를 받아도 우리가 참되다고 알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조셉 스미스-역사 1:21~26: “나에게 이 시현이 있은 지 며칠 후, 나는 감 리교 목사 한 사람과 자리를 함께하게 되었는데, 그는 앞서 언급한 종교적 동요 속에서 매우 활동적이었다. 나는 종교 문제에 관하여 그와 화를 나누다가 기 회가 되어 그에게 나에게 있었던 시현을 이야기하다. 나는 그의 행동에 매우 놀랐는데, 그는 내 이야기를 가볍게 취급할 뿐만 아니라 매우 경멸하으며, 그
제1장
33
것은 모두 악마에게서 비롯된 것이고, 오늘날 시현이나 계시 같은 것은 없으며, 그러한 일은 모두 사도들과 함께 이미 그쳤고, 결코 다시는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한 이야기가 종교 신자들 사이에서 내게 한 큰 편견을 야기하고 심한 핍박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되었으며, 핍 박은 계속 커져갔다. 비록 내가 겨우 나이가 십사오 세에 불과한 이름 없는 소 년이었고, 생활 상태로 보더라도 세상에서 보잘것 없는 소년이었으나, 그럼에도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내게 큰 관심을 가지고, 나에 한 민심을 선동하여 심한 핍박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것은 모든 교파에 공통적이었으니, 모두가 연 합하여 나를 핍박하던 것이다.
“이것은 당시 나로 하여금 진지한 숙고를 하게 만들었으며, 이후로도 종종 그 리하다. 참으로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만 십사 세를 갓 넘긴 무명의 소년이 자, 또한 하루하루 일하여 부족한 생계비를 벌어야 하는 처지의 소년이 그토록 중요한 인물로 여겨져 당시의 제일 유명한 교파들의 큰 어른들의 주의를 끌며 그들 내부에 극심한 핍박과 비방의 태도를 불러일으켰다는 것이. 그러나 이상하 든 아니든 그것은 사실이었으며 그것은 종종 나에게 큰 슬픔의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시현을 보았다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 이래 로 나는 내가 바울과 매우 비슷하게 느꼈다고 생각해 왔으니, 그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을 변호하며 그가 빛을 보고 음성을 들었을 때 그에게 있었던 시현 에 하여 이야기했어도, 그를 믿는 사람이 거의 없었으며, 일부는 그가 거짓말 한다고 하고, 다른 이들은 그가 미쳤다고 말하다. 또 그는 조롱당하고 욕설 을 들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그의 시현의 실재성을 파괴하지는 못하다. 그 는 시현을 보았고 자기가 보았음을 알았으며, 하늘 아래 어떠한 핍박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었다. 비록 사람들이 그를 핍박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다 할지라 도, 그는 자신이 빛을 보았으며 자기에게 말하시는 음성을 들었다는 사실을 알 고 있었고, 그의 마지막 숨을 거두기까지 알고 있었을 것이며, 온 세상이라 할 지라도 그로 하여금 다르게 생각하게 하거나 믿게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나의 경우도 그러하다. 나는 실제로 빛을 보았고 그 빛 가운데서 두 분을 보았으며, 그분들은 실제로 나에게 말하셨다. 그리고 비록 내가 시현을 보았 다고 말함으로써 미움을 받고 핍박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렇
제1장
34
게 말하는 것에 하여 그들이 나를 핍박하고 나를 욕하고 나에 하여 모든 거 짓으로 악한 말을 할 때,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진실 을 말하는데 왜 나를 핍박하는 것일까? 나는 실제로 시현을 보았는데 내가 누구 관 하나님을 거역할 수 있겠는가? 왜 세상은 내가 실제로 본 것을 나로 하여 금 부인하게 하려 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나는 시현을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그 것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알고 계심을 내가 알고 있었기에, 나는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으며 감히 그렇게 하려고도 하지 않았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하면 내가 하나님을 거스려 죄를 범하게 된다는 것과 정죄 아래 놓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제 나는 세상의 교파 문제에 관한 한 내 마음에 만족을 얻었으니-그 어 느 곳에도 가입할 의무가 내게는 없으며 다만 추후의 지시가 주어질 때까지 이 로 계속해 나가면 되었다. 나는 야고보의 증언 즉 지혜가 부족한 사람이 하나 님께 구하면 얻을 것이요 꾸짖음을 당하지 아니하리라는 것이 참됨을 알았다.” 7
학습과 가르침을 위한 제언
본 장을 공부하거나 가르칠 준비를 할 때 다음 제언을고려한다. 도움이 더 필 요할 경우, vii~xii쪽을 참조한다. • 27~31쪽을 복습한다. 조셉 스미스는 우리가 문제에 한 응답을 구할 때 어떻게 모범을 보여 주었는지에 해 생각한다. 첫번째 시현에 관한 그의 기 록을 공부하면서, 경전 읽기에 해 무엇을 배우게 되는가? 명상하는 일에 해, 그리고 기도하는 일에 해서는 무엇을 배우는가? • 32쪽을 복습한다. 조셉 스미스가 첫번째 시현을 보았을 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배운 진리에 해 생각한다. 왜 우리 각자는 첫번째 시현에 한 간증을 가져야 하는가? • 조셉이 다른 사람들에게 첫번째 시현에 관해 말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에 해 편견을 갖고 그를 박해했다.(33쪽) 왜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반응했다 고 생각하는가? 박해에 한 조셉의 반응에 해 깊이 생각해 본다.(33~34 쪽) 우리는 박해에 직면하거나 다른 시련을 겪을 때 어떻게 그의 모범을 따 를 수 있는가?
제1장
35
1. Lucy Mack Smith,“ The History of Lucy Smith, Mother of the Prophet,”1845년 원고, 72쪽, 교회 기록 보관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 선지자의 어머니 루시 맥 스미스는 1844년에 시작하여 1845년까지 마서 제인 놀튼 코레이에게 선지자의 생애에 한 많은 내용이 포함된 자신의 역사를 구술하여 받아 쓰게 했다. 마서 코레이는 이 초기 원고를“역사의 초벌 원고”라 일컬었다. 1845년 후반 경, 루시 맥 스미스, 마서 코레이, 그리고 마서의 남편 하워드 코레이는 초기 원고를 개정하고 부연했다. 1845년의 이 원고의 제목은 “선지자의 어머니, 루시 맥 스미스의 역사”라고 한다. 본서는 1844~1845년 원고에서 찾을 수 없는 자료가 1845년 원고에 포함된 몇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1844~1845년 원고에서 인용했다. 2. Lucy Mack Smith,“ The History of Lucy Smith, Mother of the Prophet,” 1844~1845년 원고, 제4권, 1쪽, 교회 기록 보관소.
3. Joseph Smith, History 1832, 1~2쪽; Letter Book 1, 1829~1835년, Joseph Smith, Collection, 교회 기록 보관소. 4. 조셉 스미스-역사 1:5, 7~13.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여러 경우에 첫번째 시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기술하거나 구술하여 적게 했다. 본 장에 있는 인용문은 1842년에 Times and Seasons (1842년 3월 15일, 726~728쪽; 1842년 4월 1일, 748~749쪽)에 실린 “History of Joseph Smith”에 처음 게재되었으며, 후에 값진 진주에 포함되고 History of the Church (제1권, 1~8쪽)에 실린 기록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것은 공식적인 경전 기록이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1838년과 1839년에 서기 몇 명의 도움을 받아 이 기록을 준비했다. 5. 조셉 스미스-역사 1:14~16. 6. 조셉 스미스-역사 1:17~20. 7. 조셉 스미스-역사 1: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