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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자신의 불빛 가운데서 행하는 사람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2.

니파이후서 7:10~11. 자신의 불빛 가운데서 행하는 사람


• 이사야는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께 순종하면서 어둠 가운데
행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다. 대답은 물론 “없다”이다.
그는 이어서 “자신의 불빛과 자신이 켠 불꽃 가운데서
행하는 사람은 슬픔 중에 누우리라
.”(니파이후서
7:11)라고 말했다. 많은 현대인들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주님보다 더 신뢰한다. 이들은 자기 팔에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는 자신의 빛을 따른다
.(교성 1:19~20; 133:70~74
참조)
• 구주는 세상의 빛이시다. 우리가 켠 불빛으로 그분의 빛을
대체하려는 시도는 현명하지 못한 일이다
.(제3니파이 18:24
참조) 조셉 에프 스미스(1838~1918) 회장은 “거짓 교리를 복음
진리인 것처럼 위장하여
” 자기 자신의 빛에 의지해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스미스 회장은 그런 사람을 가리켜
교만의 등불 아래서 [경전을 ]읽고, 제멋대로 해석하며, 스스로
법이 되고, 자기 행동을 자신이 심판하려 하는 자만심에 가득
찬 사람”(Gospel Doctrine, 5th ed. [1939], 373)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