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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궁금한 이야기

리하이 조상의 족보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9.

니전 6:1

이제 나 니파이는 내 기록의 이 부분에서는 나의 조상의 족보를 기술하지 아니하며, 이후 어느 때라도 내가 지금 기록하고 있는 이 판에는 그것을 기술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것이 나의 부친이 적고 계시는 기록에 나와 있음이라. 그러한즉 나는 이 책에는 그것을 기록하지 아니하리라.

 

나의 조상의 족보[는] ... 부친이 적고 계시는 기록에 나와 있음이라. 라는 구절은 니파이가 여전히 그의 부친의 기록을 요약하고 있었다는 것을 분명히 해주고 있다.

리하이의 시대에 사람들의 족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스라엘의 혈통임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유대인들은 긴 혈통을 드러내는 관습이 있었다.

바울은 디도서에서 이것을 경고했다.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딛3:9) 니파이는 요셉으로부터 리하이에 이르기까지 누가 누구에게서 태어났는지 상세한 설명을 하는 대신, 단순히 부친의 혈통이 요셉임을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