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전 4:1 이에 이렇게 되었나니 내가 나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다시 올라가사이다. 그리고 주의 계명을 지킴에 있어 충실하도록 하사이다. 이는 보소서 주는 온 세상 사람 모두보다 더 강하시니 어찌 라반과 그의 오십보다, 혹 참으로 그의 수만보다 더 강하지 아니하시리이까? 여행중인 이들 일행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잠시동안 거하면서 지킬 주님의 계명이 무엇이었을까? 형들은 평소에 주님께서 명하신 일들, 예를 들면 경전을 읽지 않거나, 기도를 하지 않거나, 언행을 조심하지 않거나, 정직, 순결, 등의 문제를 갖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형들의 신앙의 태도에 문제가 있었기에 니파이가 잠시만이라도 하늘의 권세를 끌어내리기 위해 함께 계명을 지키자고 한 것인지도 모른다. (왕하6:14~17)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