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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어리석은 상상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7.

니전 17:20

또 너는 그 마음의 어리석은 상상에 이끌려 나온 우리 아버지와 같도다. 참으로 아버지는 우리를 예루살렘 땅에서 이끌어 내었고, 우리는 이 여러 해를 광야에서 방황하였으며, 우리의 여자들은 아이를 가진 무거운 몸으로 수고하였고, 그들은 광야에서 아이들을 낳았으며 죽음이 아닐 뿐 온갖 고초를 다 겪었나니, 그들이 이러한 고난을 겪는 것보다 예루살렘에서 나오기 전에 죽는 것이 나았으리라.

 

그들이 (우리의 여자들은) ... 예루살렘에서 나오기 전에 죽는 것이 나았으리라.

 "이 구절에서 우리는 니파이의 형들의 불신앙과 시나이 반도에서 방황한 이스라엘의 자녀들의 불평하는 태도 사이의 유사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민14:2-3)

"사람의 본성은 근시안적이다.

이스라엘의 자손들과 리하이의 가족, 두 상황 모두에서 주님은 백성들을 약속된 땅으로 인도하려 하고 계신다.

주님은 젖과 꿀이 흐르는 그들이 전혀 꿈도 꾸지 못했던 것들로 그들을 축복하려 하고 계신다.

니파이는 그의 형들이 그들 자신과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상황 사이의 유사점을 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했다. "당신들은 그들이 속박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 그들에게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아나이다."(25절) 여전히 근시안적인 생각을 가진 자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커다란 축복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기 보다는 편안함을 느끼는 노예상태로 돌아가기를 더 선호할 것이다. 우리는 영적인 고난에 대하여 종종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된다.

We would like everything to just return to the way it was, rather than patiently understand that the will of the Lord is to bring us through our tribulation into a spiritual land of prom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