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신앙·간증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려는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4.


니파이후서 9:18. “세상의 십자가를 견디고”
•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에이 맥스웰(1926~2004) 장로는
십자가라는 단어의 의미를 이렇게 말했다. “‘세상의 십자가’란
무엇입니까?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이 비유는 예수님께서
그러셨듯 세상이 우리에게 부여한 십자가를 짊어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박해자나 무관심한 구경꾼이 있을 수 있고,
교회 회원이라 하여 배척(혹은 공격)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려는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을
받을지라도 우리는 움츠려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Wherefore, Ye Must
Press Forward [1977],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