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시하신 요건을 준행할 때 개인적인 간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교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아니면 인 간에게서 온 것인지 알아보려면 반드시 시험해 보아야 한다고 주님께서 말 씀하신 대로 행할 때 우리 영혼에 성신의 권능으로 새겨지는 간증입니다. 주님께서는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 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 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요한복음 7:16~17) 이는 주님께서 친히 주신 약속입니다. 전 세계 모든 기독교인은 그 약속을 받아들여, 이 약속이 실제로 실현 가능한 것인지 아닌지 알아 보기 위해 시 험해 봐야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 본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그것을 시 험해 본 사람이 많으며,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시며 세상의 구주이심을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기록에 나오는 증거와 우리 시대를 살다 간 선 한 사람들의 간증뿐 아니라 그 이상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서 제시하신 요건을 준행한다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갖고, 죄를 회개하 고, 침수로써 침례를 받고, 주님께 권세를 받은 종들의 손 아래서 성신을 받는다면, 우리가 이 모든 것을 행한다면, 저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예 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속주라는, 부인할 수 없는 확고한 지식이 각 영혼 에 자리잡을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이 교회의 평범한 회원으로서 저는 제가 살아 있음을 알듯이 그분 이 살아 계심을 안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 다. 또한 저는 사람의 자녀가 그 사실을 알아야 하고, 받아들여야 하 며,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듯이 “모든 무릎이 꿇을 것이며, 모든 혀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할 것”임을 압니다.[교리와 성약 88:104 참조] (조지 앨버트 스미스의 가르침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