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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언약의 징표로서 할례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2.


창세기 17:2~14. 언약의 징표로서 할례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할례는 계시에 의해 아브라함의 성약의 후손이라는 표적 또는
징표로 정해졌다.

그 외의 여러 성구에서는 행위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나타
내는 바에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주님은 많은 성구를 통해 마음의 할례로서의 참된 할례를 이
야기하셨다. 마음이“할례된”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령에 순
종한다. “마음에 할례 받지 아니한”사람은 사악하고, 거만하며,
거역한다
.(에스겔 44:7; 신명기 10:16; 30:6; 예레미야 4:4;
에스겔 44:7; 사도행전 7:51; 로마서 2:25~29; 골로새서
2:11)
몸에 할례의 징표가 있더라도 의롭지 못하면 성약은 무효가 되
고 할례는 소용이 없다. 할례는 인간의 내부에 일어나야 하는 일
의 표적 또한 징표에 불과한 것이었다
내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할례는 의미가 없었다
.(예레미야 9:25~26; 로마서
2:25~29; 고린도전서 7:19; 갈라디아서 5:1~6; 6:12~15;
빌립보서 3:3~4)
예수에 의해 모세의 율법이 성취된 이후에는 더이상 하나님의
성약의 백성에게 할례의 징표가 요구되지 않았다.(사도행전
15:22~29; 갈라디아서 5:1~6; 6:12~15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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