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니파이 10:5~6. “암탉이 그 새끼를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5-그리고 또 멸망한 너희 이스라엘의 집 백성이여, 암탉이 그 새끼를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를 모으려 한 것이 몇 번이냐. 참으로 너희 이스라엘의 집 백성 곧 멸망한 너희같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너희여, 실로 암탉이 그 새끼를 모음같이 내가 너희를 모으려 한 것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6-너희 곧 내가 살려 둔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가 회개하고 마음의 뜻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면 암탉이 그 새끼를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를 모으기를 몇 번이라도 하리라 • 새끼를 모으는 암탉과 자기 백성을 모으시는 주님을 비교해 보면 흥미로운 점을 통찰할 수 있다. 암탉은 새끼를 염려하기에 새끼를 보호하고자 자기 생명을 희생한다. 위험이 닥치면 암탉은 병아리들을 날개아래로 모아 보호한다. 이와 비슷하게 주님께서는 그 백성인 이스라엘 권속을 사랑하신다. 그분은 백성들을 위해 생명을 바치셨고 그들을 함께 모아 보호하고 양육하려 하셨다.그러나 여러 상황에서,이스라엘은 주님을 버렸다. 제일회장단의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은 제3니파이 10장 5~6절을 언급하면서 구주께서 그분께 오려는 사람들을 도우실 것이라고 간증했다. “그분은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에 품듯 그분께 우리를 모으려 하신다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온유함과 그분을 믿는 신앙으로 ’마음의 뜻을 다하여’[제3니파이 10:6] 회개하기 위해 그분께 와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은 성도들과 함께 그분의 교회에 모이는 것입니다. 힘겹다고 느껴질 때도 모임에 가십시오. 여러분이 결심을 한다면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얻도록 도와 주실 것입니다.”(리아호나, 2004년 5월호, 18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