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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서로의 짐을 나누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3.


지진과 홍수가 세계 전역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올 때 교회는 회원들을 통해 거의 항상 원조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종교적 소속, 인종이나 국적에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이 지원을 받은 국가는 147개국에 달하며 이것은 해마다 수천만 달러에 이릅니다. 우리가 서로의 짐을 나누고 이 지상에서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입니다. 교회의 복지 프로그램은 또한 각 지역의 궁핍한 사람들에게 음식물이나 의복을 제공하거나 일자리를 찾아 줌으로써 임시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가능한 경우, 그 대가로서 일 할 기회를 제공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