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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2.

우리가 교회 회원들을 김 “형제님” 또는 박 “자매님” 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그들이 진정 우리의 형제와 자매이기 때문입니다.교회 회원이 아닌 사람들을 포함해 우리 모두는 문자 그대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과 딸이라고 믿으며(히브리서 12:9), 따라서 우리는 하늘의 형제 자매들이라고 믿습니다. 지상에 오기 전에 우리는 영원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사랑 받고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생을 초월하는 유대감을 나눕니다. 여러분이 이웃이나 동료를 진심으로 여러분의 형제 또는 자매라고 여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은 그들을 조금이라도 다르게 대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같은 맥락에서 여러분의 지상 가족들이 영원한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알게 되면 여러분은 또한 그들에게 더 잘 대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