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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가 먹는 빵이 어디에서 오는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2.

우리는 도시와 국가의 시민인 동시에 모두 지구의 시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는 그것을 존중할 책임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천연 자원에 대해 알아보고 그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 재활용함으로써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물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들의 모든 짐승을 다스”릴 수 있는 지배권을 주셨지만 그 지배는 책임있게 행동해야하는 기대를 동반합니다. (모세서 5:1) 지구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인류의 유지를 위해 지구에 의존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구를 돌볼 책임이 있습니다. 산업 혁명 이전의 사람들처럼 우리가 먹을 식량을 직접 농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우리가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지 잊기 쉽습니다. (식품점에서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을 사니까요, 그렇지요?) 오늘날 우리가 먹는 빵이 어디에서 오는지 기억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앞으로 올 세대들을 위해 지구의 아름다움과 풍부함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존하는데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