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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2.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께 정부에 세금을 바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마태복음 22:21) 우리가 사용하는 도로, 우리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 우리의 안전을 위한 법률집행 및 정부가 제공하는 다른 서비스들에 대해 우리는 정부에 빚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존재 자체와 영원의 기회에 대해 우리는 하나님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 빚을 각각 서로 다른 방법으로 갚습니다. 우리가 현세에서 누리는 축복과 다음 세상에서의 약속된 축복에 합당하기 위해 이 두 채권자들을 존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