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1:3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나는 전능한 주 하나님이요, 무궁이 나의 이름이니라. 이는 나에게는 시작하는 날이나 끝나는 해도 없음이니, 이것이 무궁이 아니냐? "모세에게 말씀을 하신 분은 전세의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이분은 바로 구약의 하나님이신 여호와이시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같기 때문에 때로는 마치 하나님 아버지이신 것처럼 말씀을 하신다. (모세1:6참조) 이것은 신성한 성임이라 알려진 것으로, 이에 따라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를 대변하시고 아버지를 대신하여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권능을 부여 받으셨다. (또한 교리와 성약 29:1, 42, 46 참조) "타락 이후에 주어진 모든 계시는 구약의 여호와이신 에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것입니다. ...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구해 내신 분이요, 모세의 율법을 주셨고, 또 이루신 분입니다. 아버지는 아담의 타락 이후로 인간과 직접, 친히 관계하신 적이 없으며, 아들을 소개하고 증거하실 때를 제외하고는 나타나신 적도 없었습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1권 26쪽)
(마 3:16-17)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요 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3니 11:6-7) "그리고 보라, 세 번째 그들이 그 듣는 음성을 깨달았으니, 그 음성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라, 이는 내 기뻐하는 자요, 그로 말미암아 내가 내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였노라 -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더라." (조역 1:17) "그 빛기둥이 나타나자마자 나는 나를 결박했던 원수에게서 풀려났음을 깨달았다. 그 빛이 내 위에 머물렀을 때 나는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광채와 영광을 지닌 두 분이 내 위, 공중에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 중 한 분이 내 이름을 부르시면서 나에게 말씀하시는데, 다른 한 분을 가리켜 말씀하시기를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