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1:6 그리고 내 아들 모세야, 나는 네가 해야 할 일을 갖고 있도다. 너는 나의 독생자를 닮았나니, 나의 독생자는 현재나 미래에도 구원자라, 이는 그가 은혜와 진리로 충만함이니라. 그러나 나 외에는 하나님이 없고 만물은 나와 함께 있나니, 이는 내가 그 모든 것을 알고 있음이니라. "나 외에는 하나님이 없고"라는 구절은 인류가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는 영원한 잠재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된다. 모세서 1장 6절에 대한 1912년도 설교에서 제일회장단은 이 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역사상의 배경을 언급했다. "모세는 우상을 숭배하는 분위기에서 자랐습니다. 애굽인들은 많은 신들을 섬겼습니다. 모세는 주님의 그를 위해 준비하셨다고 말씀하신 일을 시작할 때, 섬겨야 할 유일한 존재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그 자신의 마음과 신앙의 중심으로 삼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 "... 경배의 유일한 대상이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지고하시며 비길데가 없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늘 가르쳤듯이 우리는 독생자의 이름을 통해서만 그분과 교통할 수 있습니다." (제일회장단 설교, 임프르브먼트 이라, 1912년 4월호, 484-485쪽) "아버지는 한 분의 참된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확실한 사실이며, 어느 누구도 그분 위로 올라설 수 없습니다. 아무도 그분을 대신하여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실제 자녀인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변경할 수는 결코 없습니다. 하나님은 엘로힘이요,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공경하며 경배합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성도의 벗 1985년 1월호, 72)
"하나님은 우리와 같이 시간의 차원에 살고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경험이나 지적인 면에서) 유한성의 제약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적 차원의 제약을 또한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만물이 하나님과 함께 있기 때문에" 그분은 과거에만 의존하여 예견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방법으로 미래를 내다보십니다. 그 까닭은 만물이 그분 앞에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닐 에이 맥스웰, Thinks As They Really Are, 1978년 29쪽)
(앨 40:8) "이제 사람들이 일어나도록 정해진 때가 한 번 이상 있든지 문제가 되지 않나니, 이는 모두가 한 번에 죽지 아니함이요, 이것은 문제가 되지 않나니, 모두가 하나님께는 하루와 같고, 시간은 다만 사람에게 측정함이 되느니라." (교성 130:4-7) "질문에 대한 대답 - 하나님의 시간, 천사의 시간, 선지자의 시간, 사람의 시간의 계산은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별에 따른 것이 아니겠는가? 내가 대답하건대, 그렇다. 그러나 이 지구에 속하거나 속하였던 자가 아니면서 이 곳에서 성역을 베푸는 천사는 없느니라. 천사들은 이 지구와 같은 행성에 거주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면전에서 유리와 불의 바다 같은 천체에 거주하나니, 만물은 그 영광을 위하여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나타나며, 계속하여 주 앞에 존재하느니라." "만물에 대한 지식이 없으셨더라면 하나님은 어떠한 피조물도 구하실 수 없으셨을 것입니다. 그분이 자신이 지은 피조물들에게 영생에 대한 이해를 주심으로써 피조물들이 영생의 참여자가 되게 할 수 있으셨던 것은 태초부터 끝까지 만물에 대해 모든 것을 아는 지식을 갖고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는 믿음이 없다면, 인간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행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조셉 스미스, 신앙 강좌, 51-52쪽; 교성93:8-36 참조)
"하나님께서 만물에 대한 예지를 가지고 계신다고 해서 선이나 악을 택할 수 있는 우리의 자유가 제약을 받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미리 알고 계시는 선견을 예정설과 결부시켜 인간은 개인의 공과에 관계없이 육신을 입고 태어나기 전에 이미 영광이나 저주에 참여하는 것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도록 이끌려 왔다. 이와 같은 이단의 교리는 하나님의 신성에서 자비, 공의, 사랑을 훔치는 것이며, 또한 이 교리에 따르면,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의 고통에는 개의치 않고 전적으로 자신의 영광만을 구하여 만물을 창조하고 지배하는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존재로 보인다. 이 얼마나 하나님에 대한 무섭고 모순된 생각인가! 이는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한 지식이 일이 그렇게 일어나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엉뚱한 결론을 내리도록 우리를 이끌 것이다. 하나님은 영적인 속성과 인간적인 본성에 관한 지식을 다 갖고 계시기 때문에 주어진 조건 하에서 개인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확실하게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지식이 그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강제력이 되지는 않는다." (제임스 이 탈매지, 신앙 개조, 174)
(교성 88:41) "그는 만물을 이해하시며, 만물은 그의 앞에 있고, 만물은 그를 둘러 있으며, 또 그는 만물 위에 계시고, 만물 안에 계시고, 만물을 통하여 계시고, 만물 주위에 계시며, 만물은 그로 말미암아 또 그로 인하여 있으니, 그는 곧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이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