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5:21 가인과 그의 제물을 그가 받지 아니하였더라, 이제 사탄이 이를 알았고 그것은 그를 기쁘게 하였더라. 이에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가인이 제물을 바침 :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가르쳤다. “속죄의 신앙 또는 구속의 계획에 대한 신앙으로 아벨은 하나님께 희생 제물을 바쳤고 그 제물은 열납되었는데, 그것은 양의 첫 새끼였습니다. 가인도 땅의 소산을 제물로 드렸으나 열납되지 않았습니다. 그 까닭은 그가 신앙으로 제물을 바치지 않았고, 신앙을 가질 수도 없었으며, 하나님의 계획과 상반되는 그 자신의 신앙을 드러낼 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속죄를 위해서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피흘리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속의 계획입니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있을 수 없습니다. 희생이 하나의 예표로 제정되었으므로, 그 예표를 통해서 인간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위대한 희생을 판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예표에 어긋나는 희생을 드리면서 신앙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구속이 그런 방법으로 오지 않을 뿐더러 구속의 권세도 그런 순서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인은 신앙을 가질 수 없었으며, 신앙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지 죄입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55쪽)
“가인도 땅의 소산을 제물로 드렸으나 열납되지 않았습니다. 그 까닭은 그가 신앙으로 제물을 바치지 않았고 … 희생이 하나의 예표로 제정되었으므로, 그 예표를 통해서 인간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위대한 희생을 판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 예표에 어긋나는 희생을 드리면서 신앙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 … 그러나 아벨은 열납되는 희생 제물을 바쳤습니다. 이로써 그는 의롭다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 확실히 짐승의 피를 흘리는 것은 모방이나 하나의 예표로서 행해지지 않는 한, 혹은 하나님 자신의 은사를 통하여 바쳐지는 것이라는 설명 없이는 어떤 사람에게도 그것은 유익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희생의 의식은 앞으로 있을 죄 사함을 위한 위대한 희생 제물의 권능을 믿는 신앙과 함께 행해졌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55~56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