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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아브라함의 생의 말년의 연대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9.

아브라함 2:14

그리하여 나 아브라함은 주께서 내게 말씀하신 대로 떠났고, 롯도 함께 갔으니, 나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에 육십이 세였더라.

 

 

연령별 사건

아브라함은 우르를 떠나 하란 땅으로 갔다. (아브라함서 2:3~4 참조)

62세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은 하란 땅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갔다. (아브라함서 2:14 참조; 창세기 12장 4절에 의하면 그들이 하란을 떠났을 당시 아브라함의 나이가 75세였다는 점을 유의한다.)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은 애굽에서 살았다. (창세기 12:11~20 참조)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있는) 헤브론에 정착한 후 주님께서 그에게 다시 나타나셨다. (창세기 13장 참조)

아브라함이 롯을 구하고 멜기세덱을 만났다. (창세기 14장 참조)

86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스마엘을 낳았다. (창세기 16:16 참조)

99세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그와 맺은 성약을 확인하셨다. (창세기 17:1 참조)

100세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낳았다. (창세기 21:5 참조)

아브라함이 자신의 아들 이삭을 주님께 번제의 제물로 바치라는 명에 순종했다. 아브라함의 성약은 재확인되었다. (창세기 22장 참조)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죽었다. (창세기 23장 참조)

175세 아브라함이 죽어 아내와 함께 헤브론에 장사되었다. (창세기 25:7~10 참조)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과 애굽으로 가라는 아브라함의 부름은 그 자신의 인생 진로뿐 아니라 그의 후손들의 삶을 바꿨으며 궁극적으로 여러 나라와 문명의 경로가 바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