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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내가 나의 보석을 꾸미리니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8.

제3니파이 24:17

이에 만군의 주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보석을 꾸미는 날에, 그들은 나의 것이 되리니,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라.

 

우리는 어떻게 주님의 보석 중 하나가 되는가? 보석은 시장에서 내재 가치와 외재 가치로 값이 매겨지는 귀중한 광석이다. 말라기와 기타 선지자들은 “주를 경외하는” 사람들, 곧 그분께 존경을 보이고 의식을 지키며 “기억의 책에” 이름이 있는 사람들을 상징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보석에 대한 비유를 사용했다.(제3니파이 24:16~18; 또한 교성 60:4; 101:3; 출애굽기 28:15~21 참조) 그러므로 주님의 보석 중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의 압력 속에서도 모든 의식과 관련된 성약을 충실하게 지켜야 한다. 우리는 그렇게 함으로써 주님에 대한 사랑을 보인다. 그리고 우리의 이름은 기억의 책에 기록될 것이다.

 "세상에서 그 본래의 가치는 물론 그 부대적 유용성으로 인해 귀하게 평가되어 지는 돌을 보석이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보석은 제3니파이 24장 13~18절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의 의식을 지키며, 그에 대적하여 말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자질이야말로“의인과 악인을 분별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18절; 교리와 성약 60:4, 101:3, 출애굽기 28:15~21 참조)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몰몬경 학생교재 종교 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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