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성약 1:16 그들은 주의 의를 세우기 위하여 주를 구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길로, 또 자기 자신의 신의 형상을 따라 걷나니, 그 형상은 세상의 모습이요, 그 실체는 우상의 것이니, 점점 낡아져 바벨론 곧 무너질 대 바벨론에서 멸망하리라. 닐 에이 맥스웰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계3:17) 그들은 그들이 성공한 원인을 혼동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신8:17) 고대 이스라엘에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던]" (삿17:6, 21:25) 것처럼 오늘날에도 그렇습니다. 우리 시대에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의 길로 ... 걷나니 그 형상 [즉] 세상의 모습" (교성1:16) 을 구하고 있으며, 만인의 윤리적 상대주의라 불릴 수 있는 이 늪에 빠져 우리는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영적인 지식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자기 뜻대로 행합니다." 이것은 인생 여정의 큰 목적 중에 하나인 영적인 순종의 필요성을 거부하는 것으로서 영감받지 못하고 불안정하게 흔들리는 개인주의를 초래합니다. ... 구원의 계획에 대해 무지한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여정이 무엇인지 전혀 모릅니다." (닐 에이 맥스웰, 회복의 풍성함, 리아호나 2001년 9월호 19) '자기 자신의 신의 형상' (3니21:17~19) "너의 새긴 우상과 너의 주상을 내가 너의 가운데서 끊어 버리리니, 네가 다시는 네 손으로 만든 것을 경배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내가 너의 숲을 너의 가운데서 뽑아 버리고, 그와 같이 너의 성읍들을 멸할 것임이니라.,(And I will pluck up thy groves out of the midst of thee; so will I destroy thy cities.) 또 모든 거짓말과 속임과 시기함과 다툼과 사제술과 음행이 없어지게 되리라." 'groves'는 구약에서 '아세라 상'으로 번역되는 우상이다. 그러므로 이 구절은 "또 내가 너의 아세라 상들을 너의 가운데서 뽑아 버리고" 라고 번역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왕상16:33 )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And Ahab made a grove; and Ahab did more to provoke the LORD God of Israel to anger than all the kings of Israel that were before hi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