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을 하든지 나를 바라보라. 의심하지 말며, 무서워 말라.(교성6:36) "주님은 "무슨 생각을 하든지 나를 바라보라." (교성6:36) 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던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가 마땅히 되어야 할 사람이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느냐?" 하고 물으신 다음, "나와 같은 자라야 하느니라" (3니27:27) 하고 자신의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그분과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 속에 우리의 생각 속에 늘 그분을 모시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찬을 취할 때마다, "항상 그를 기억" (모로4:3, 5:2, 교성20:77. 79)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사람됨을 만든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와 같이 되려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그리스도를 생각함, 성도의 벗 1989년 6월호 3) "우리 종교에서 갖고 있는 다른 모든 것들은 예수님의 돌아가심과 매장, 부활 및 승천에 대한 간증에 부속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121)
"한 어린 소녀가 시편 23편을 인용했는데, 문자 그대로 인용하지는 못하였지만 그 뜻만은 제대로 전달해 주었습니다. 소녀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것이 내가 원하는 전부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할 수 있겠습니까? 무슨 생각을 하든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바람직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교성6:36) (로버트 엘 백맨, 예수 그리스도, 성도의 벗 1992년 1월호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