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이것이 내 안에 있는 지혜니, 그런즉 기이히 여기지 말라. 이는 내가 지상에서 너희와 더불어 또 모로나이와 더불어 포도나무 열매를 마실 시간이 이름이니라. 그는 내가 너희에게 보내어 나의 영원한 복음의 충만함이 실려 있는 몰몬경을 드러내게 한 자요, 내가 에브라임의 막대기의 기록의 열쇠를 맡긴 자니라.(교성27:5) "주님은 선지자 에스겔에게 두 개의 책에 관해 말했다. 하나는“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기록으로 그분께서는 그것을 “유다의 막대기”(에스겔 37:16, 19)라 부르셨다. 다른 책은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16절)을 위한 기록이었다. 유대인은 유다 및 유다 왕국의 다른 지파들의 후손이며, 그들의 기록은 성경에 있다. 리하이와 그의 가족은 애굽으로 팔려간 요셉의 후손이었으며, 그의 후손들과 그 가족과 같이 갔던 사람들의 기록은 몰몬경이다. 모로나이는 몰몬경 백성들의 마지막 선지자이며, 마지막 기록 보관자로 그 판들을 쿠모라 산에 묻었다." (조셉 스미스-역사 1:33~34 참조) "주님은 복음을 어떻게 정의하셨습니까? 부활하신 주님은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보라 내가 내 복음을 너희에게 주었노니,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준 복음이니라 - 곧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므로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세상에 왔느니라." (3니27:13)
"그런 후에 그분은 한 문장으로 된 그 정의를 다음과 같이 강조하셨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나를 십자가 위에 들리게 하심이요, 또 내가 십자가 위에 들린 후에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려 하심이라]" (3니27:14) "주님이 복음이라고 정의한, 주님의 이 독특한 지상에서의 사명을 우리는 속죄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충만함이란 속죄에 대한 더 온전한 이해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해를 성경에서만 구하지 않습니다. 속죄란 말은 영문판 흠정역 신약성경에서 단 한번 언급되고 있습니다. 몰몬경에서는 39번이나 나옵니다. 몰몬경에는 또한 성경보다 부활에 대해 더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구주는 몰몬경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우신 그분의 '새로운 성약'이라고 하셨습니다. (교성84:57 참조) 몰몬경은 그리스도가 인류와 맺은 최고의 성약에 대한 실체적인 표적입니다. (3니21:1 참조) 세 번째 성약이기도 한 이 책의 신성한 가르침은 교리를 명확히 하고 구약과 신약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태초부터 인류의 역사상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러셀 엠 넬슨, 몰몬경에 대한 간증, 리아호나 2000년 1월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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