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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끝이 오리니, 하늘과 땅은 소멸되어 사라질 것이요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그리고 끝이 오리니, 하늘과 땅은 소멸되어 사라질 것이요, 새 하늘과 새 땅이 있게 되리라.(교성29:23)

(교성43:30-32) "이는 나의 종들의 입을 빌어 내가 말한 위대한 복천년이 임할 것임이니라. 무릇 사탄은 결박당할 것이요, 그가 다시 놓이는 때에 그는 잠시 동안만 다스릴 것이요, 그러고 나면 세상의 끝이 오느니라. 또 의롭게 사는 자는 눈 깜박하는 사이에 변화될 것이요, 땅은 불로 말미암듯 사라지리라."

(교성88:25-26) "그리고 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땅은 해의 왕국의 율법을 감당하고 있나니, 이는 그 창조의 목적을 이루고 율법을 어기지 아니함이라 - 그런즉 땅은 성결하게 되리니, 그러하도다. 죽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살리심을 받을 것이요, 살게 하는 그 권능을 감당하리니, 의인들이 이를 상속하리라."

 

"경전에 따르면, 이 땅은 죽음과 같은 상태의 과정을 겪고 다시 부활과 같은 방법으로 소생된다. 원소가 불에 녹아 없어지고, 땅이 소멸되어 없어진다는 등의 경전에 여러 차례 언급된 상황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새 땅, 새롭게 소생된 지구란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같은 변화를 가리켜 변형이라 일컫는다. 원소로부터 지구까지, 미생물로부터 인간까지 하나님의 직접적인 창조의 소산인 모든 피조물은 그들 나름대로 발전한다." (제임스 이 탈매지, 신앙개조 338)

 

"만일 사람들이 이 문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든 세계의 법이 되어 왔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세계는 현재 너무나 어둡고 이단들에 의하여 너무나 경시되고 있으나, 해의 영광의 상태가 되면, 해처럼 빛날 것이며 성도들이 살도록 준비될 것이고 아버지와아들의 면전으로 다시 되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현재와 같은 분명치 않은 몸이 아니라 빛과 영광이 가득한, 창공에 빛나는 별과 같을 것이며 밝게 빛나는 몸이 될 것입니다. 요한은 해의 영광이 된 상태의 지구를 유리 바다에 비유했습니다." (브리검 영, 설교집 7:163)

 

"지구가 우주의 가장 높은 곳으로 오르는 것을 볼 때 누가 그것과 보조를 맞추고 싶어하지 않겠습니까? 분류될 차례가 되어 푸른 창공의 빛나는 천체 가운데서 해의 영광으로 빛날 때 지적이고 도덕적인 우수함의 정도에 따라 나아오게 되지 않겠습니까? 완전히 버림을 받은 자일지라도 세상이 창조되기 전 함께 살았던 세계에, 구속되고 승영되어 영화롭게 된 더 높은 질서에 거하는 자들과 관계를 맺을 만하다고 생각지 않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오 사람들이여, 미래의 운명과 지구의 영광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원한 상속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땅이 영화롭게 될 때 여러분도 역시 영화롭게 될 것입니다." (올슨 프랫, 개인서한 밀레니얼 스타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