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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손 대지 않고 산에서 뜨인 작은 돌이 굴러가 온 세상을 덮을 것입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

1834년 초, 새로 개종하여 침례받은 윌포드 우드럽은 커틀랜드에 도착하여 선지자 조셉 스미스와 그의 형 하이럼을 만났다. 우드럽 회장은 훗날 이렇게 회상했다.

“일요일 밤 선지자께서는 조그마한 통나무집 학교에 모인 신권 소유자들을 방문하셨습니다. 14평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커틀랜드 마을에 있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모든 신권 소유자들이 모였습니다. … 우리가 함께 모였을 때 선지자는 그와 함께 있는 이스라엘의 장로들에게 이 사업에 대해 간증을 나누기를 요청했습니다. … 그들이 간증을 마쳤을 때 선지자가 말씀하시길, ‘형제들이여 오늘 밤 이 곳에서 여러분의 간증을 통해 많이 교화되고 배웠지만 주님 앞에서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은 어머니 무릎에 놓인 아기보다도 이 교회와 왕국의 운명에 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너무 놀라웠습니다. 그는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밤 이곳에서 비록 극히 소수의 신권 소유자를 보았지만 이 교회는 북남미에 가득 찰 것이며 세상을 가득 메울 것입니다.’”(윌포드 우드럽, Conference Report, 1898년 4월, 57쪽)

 

오늘날 우리는 교회가 놀랄 만큼 성장할 것이라는 조셉 스미스의 예언이 실현됨을 목격하고 있다. 다니엘이 묘사한 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며 그것은 온 세상에 퍼져 나가고 있다고 확인해 주고 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이같이 간증을 덧붙였다.

“다니엘의 시현에서 보여진 대로 손 대지 않고 산에서 뜨인 작은 돌이 굴러가 온 세상을 덮을 것입니다.(다니엘 2:44~45 참조) 하늘 아래 어떤 힘도 우리가 의롭고 충실하며 참되면 그것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고든 비 힝클리, 성도의 벗, 1995년 7월호, 7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