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역사는 우리 시대를 위한 소중한 여러 가지 교훈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면, 주님께서 계명의 책(후에 교리와 성약이 됨)에 대한 출판을 승인하셨을 때, 교회의 많은 장로들은 이 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고 간증했고, 일부 형제들은 조셉 스미스가 사용한 언어들은 완전하지 않다고 비난했지만 그 말씀은 참된 것이었으며 주님의 승인을 얻었다.(교리와 성약 67:9 참조) "경전은 불완전한 인간으로부터 온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그것들을 받아들이는가에 의해 심판 받을 것이다.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의 회장이었던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우리는 몰몬경이 참됨을 증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책 자체가 그것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우리는 그 책을 읽고 선포하기만 하면 됩니다. 몰몬경이 심판대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회원을 포함한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두 번째 증인인 이 책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한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대회 보고, 1984년 10월, 8쪽; 또는 성도의 벗, 1985년 1월호, 8쪽)
"67편에서 구주는“이 성역에 성임된”그들이 겸손하다면“휘장이 찢어져서” 그들이 그분을 보리라는 특별한 약속을 주셨다. “너희는 지금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능히 감당할 수 없으며 … 너희가 온전하게 되기까지 계속하여 인내하라.”(교리와 성약 67:10, 13) (교리와 성약 및 교회사 교사 교재, 교회 교육 기구 편) "오하이오 주 하이럼에서 특별 대회를 갖는 동안에,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그가 주님에게 받은 계시들을 책으로 출판할 것을 제안했다. 대회 중에 주님은“나의 계명의 책에 붙이는 서문”(교리와 성약 1:6)이라고 명한, 현재 교리와 성약 1편으로 알려진 계시를 주심으로써 출판을 승인했다. 이것은 계시들에 대한 그분의 서문이며, 간증이다. "올리버 카우드리는 대회에 모인 사람들에게 1편에 나오는 계시를 읽었다. 그러자 여러 형제들이 일어나 계시의 진실성을 증거하며, 책을 출판하려는 제안을 지지했다. 일부 사람들이 계시의 언어가 개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조셉은 현재 교리와 성약 67편으로 알려진 계시를 받았다. 주님은 이 계시를 통해 계시에 흠을 잡는 사람들에게 선지자가 받은 계시 가운데 가장 작다고 여기는 것을 택하여 그것과 대등한 것을 만들어보라고 요구하셨다.(교리와 성약 67:6~8 참조)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적었다.
“앞서 말한 계시[교리와 성약 67편]가 주어진 후에, 윌리엄 이 매클렐른은, 스스로 판단하기에 많은 학식을 갖춘 가장 현명한 자로서, 주님의 계시 가운데 가장 작다고 여겨지는 것과 같은 계명을 짓고자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주님의 이름으로 쓴다는 것은 막중한 책임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언어를 모방하려는 한 사람의 이 헛된 시도를 목격한 장로들과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복음의 충만함과, 주님께서 나를 도구로 하여 교회에 주어온 계명과 계시의 진실성에 대한 신앙을 새롭게 하였다. 장로들은 온 세상에 그것들이 진실하므로 기꺼이 증거하겠다는 열의를 표명했다.”(조셉 스미스, History of the Church,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