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너희가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도다. 그러할지라도, 담대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인도하겠음이라. 왕국은 너희의 것이요, 왕국의 축복도 너희 것이요, 영원한 부도 너희 것이니라.(교성78:18) "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은 약속하신대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리라는 것이 교회에 대한 나의 간증입니다. 그분은 교회와 회원들에게 필요하고도 구체적인 지시를 주시고 신앙과 강하게 되고자 인내를 갖도록 적절한 경험을 주시며 조화를 이루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시지만, 또한 그 과정에서 우리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그분에 관하여 배우도록 그분의 멍에를 우리에게 지우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때때로 그 멍에의 무게를 확실히 느끼기도 하지만, 길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우리 인도하시려고 길 예비"(찬송가, 1985, 107장) 하셨습니다. 그의 분명한 발자취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 발자취는 우리들 모든 개인의 무거운 죄를 포함하여 그를 짓누른 거대한 무게로 인해 둘째 지체의 흙에 깊고 분명한 자취를 남겼습니다." (닐 에이 맥스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것임이니', 성도의 벗 1988년 7월호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