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2:2~3.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오히려 애굽에 있는 중에 3 무리가 보내어 저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로보암은 에브라임 사람, 느밧의 아들이었다. 그는 솔로몬의 열두 감독의 한 사람으로 요셉의 지파에서 나오는 모든 세금과 노동력을 관할했다.(열왕기상 11:28 참조) 선지자 아히야는 여로보암이 언제가는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예언을 설명하기 위해 아히야는 자기자신의 등 뒤에서 옷을 취하여 그것을 열두 조각으로 찢어서 열 조각을 여로보암에게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너는 열 조각을 가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성읍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 주리니”(열왕기상 11:31~32) 이와 같이 그는 곧 일어나게 될 사건을 예언으로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