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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7.

마태복음 5:23~24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이 구절에서 제단이라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바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희생을 상징
한다. 예수님께서 주신 이 권고는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
행하는 모든 일, 즉 십일조를 바치는 일, 교회 모임에 참석하는 일, 부름을 받아
봉사하는 일 등에 모두 적용된다.
 마태복음 5장 23~24절에 나오는 계명은 우리
가 하나님과 관계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할 때 다른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한 것을
바로잡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실제로 우리
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 아무리 많은“제물”을 바쳐도 진정으
로 그분과 하나가 될 수 없다
.(요한1서 4:20~21; 앨마서 34:28-또 이제 보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모두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행한 후에, 만일 궁핍한 자와, 헐벗은 자를 물리치며, 병들어 고난당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너희가 가진 것이 있을 때, 곤궁에 처한 자들에게 너희의 재물을 나누어 주지 아니하면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이러한 일 중 아무것도 행하지 아니하면, 보라 너희의 기도는 헛되고, 너희에게 무익하며, 너희는 신앙을 부인하는 위선자와 같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