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31~34, 54~62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스펜서 더블류 킴볼 장로는“베드로, 내 형 제”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체포되던 날 밤의 베드로의 행동에 대 해 혹독하게 비판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씀했다. 그는 우리에게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마태복음 19:27~28 참조) 그리고 다른 상황에서 예수님은 열두 제자에게“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그들이 아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명하 시기도 하셨다. (마태복음 17:9; 또한 마태복음 16:20 참조) 킴볼 장로는 계속 이렇게 말씀했다. “저는 그 끔찍한 날 밤, 베드로의 정신적인 충격이 어떠했는지, 또는 무엇 때문에 그가 그렇게 말했는지에 대해 알 수 없습니 다. 그러나 이미 그가 보여 주었던 용감함, 용기, 큰 헌신, 구주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생각하면 그를 호의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구주께서 그렇게 완전하게 용서하신 것처럼 적어도 그를 용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스도께 서는 그를 교회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올려 놓으셨고 그에게 왕국의 모든 열쇠를 주셨습니다.”(Brigham Young University Speeches of the Year, 1971년 7월 13일, 5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