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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4.

사도행전 2:44 
모든 물건을 통용한다는 것은 교회 내의 모든 성도들이 사랑하고 단합하여 그들
이 가진 것을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 이것은“헌납”이라
고 불리는 복음 원리다.(교리와 성약 42:30~39 참조)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설명했다. “헌납의 법은 우리가 우리의 시간, 재능, 돈, 재산을 교회의 대
업을 위해 헌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지상에 주님의 사업을 발전 시키는
데 필요한 정도까지 있어야 합니다.”(Conference Report, 1975년 4월, 74쪽;
Ensign, 1975년 5월호, 50쪽)

헌납은 성도들이 해의 왕국에 합당한 생활을 하기 위해 배워야 하는 원리 중 하
나이다.(교리와 성약 105:3~5)

우리가 기꺼이 십일조를 바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기타 헌금들을 바칠 때 우
리는 헌납의 법에 따른 생활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