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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예언자 요셉 스미스에 대한 개인적인 간증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4.

하나님은 예언자 요셉 스미스를 선택하셔서 그가 충만한 복음을 지상에 회복하도록 하셨다.
조셉 에프 스미스는 어린 시절 예언자 요셉 스미스가 마지막 경륜의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시키도록 선택받았다는 간증을 얻었다. 수년이
흐른 후 스미스 대관장은 그때를 이렇게 회고했다. “저는 어렸을 때 예언자
요셉 스미스를 알았습니다. 어렸을 때 저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맡기신 복음
을 전파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제 가정만큼이나, 그의 가정에
친숙해 있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요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예언자였다는
확고한 믿음을 저의 거룩하신 어머니로부터 받았으며, 그러한 믿음에 완전히
젖어 있었습니다. 그는 당대에 혹은 수세기에 걸쳐 보아도 다른 어느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주님의 영감에 싸여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왕국의
기초를 놓도록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되었던 것입니다.”(복음 교리, 450쪽)
조셉 에프 스미스는 대관장으로 봉사하는 동안 예언자 요셉 스미스의 생
애와 교회의 성장에 중대한 의미를 지니는 장소들을 구입하도록 허락했다.
이에는 버몬트 주 샤론에 있는 예언자의 출생지, 일리노이주의 카테지 감옥
및 뉴욕 주 맨체스터 소재 요셉 스미스 일세의 농장이 포함되어 있었다.
조셉 에프 스미스 대관장은 예언자의 업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여러분과 세상 사람들에게 요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권세로 들리워져,
말일에 위대한 사업의 기초를 놓았고, 이 경륜의 시대에 충만한 복음을 세상
에 계시하였으며, 하나님의 신권을 회복하였고, 그로 인하여 인간이 아버지
와 아들과 성신의 이름으로 행할 수 있고,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며, 이러한 사
실이 그의 권능에 의한 것임을 간증드립니다. 저는 이것이 참되다는 것을 알
고 있습니다
.”(복음 교리, 152쪽)

(조셉 에프 스미스의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