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경전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율법, 규칙, 의식과 규율을 받아들이고 가능한 한 그것 들을 폭넓게 실천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에 따라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배우며 발전을 꾀합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3쪽) 우리는 나쁜 사람을 선하게 만들고 좋은 사람은 더 좋게 하는 생명과 구원의 복음을 갖고 있습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6쪽) “얼마 전 동부로 돌아오던 한 방문자와 나눈 대화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 은 한 개인으로서 자신을 완벽하다고 생각하십니까?’저는‘아니오. 결코 그렇지 않습니 다.우리가 받아들인 교리는 완벽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놓고 보면 짐작하시듯 불완전 한 데가 많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으나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사람들을 온전하게 함 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영광스런 부활을 얻어 아버지와 아들이 계신 면전으로 들어가게 하 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7쪽) 사람은 완벽하면서도 충만하게 [율법을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대신 인간은 여기서 조 금 저기서 조금, 오늘 조금 내일 조금, 그리고 그 다음 주에는 좀더 많이, 그 다음 해에는 그 보다 더 진보할 수 있습니다. 진리를 조금씩 받아들이면서 현명한 방법으로 개선되려고 하면 그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무지의 상태로 남아있 게 되고, 주님이 드러내시는 빛은 암흑으로 보일 것이며, 하늘 왕국은 계속해서 그들로 하여 금 무지와 과오의 상태로 떠돌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가 주님이 지상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씩 보이시고자 하는 충만한 지식에 따라 행동하길 원한다면, 모든 진리가 계 시될 때 마다 발전을 해야 합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4쪽) 저는 후기성도들에게 복음 원리를 실생활과 언행과 기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잘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하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존재하는 진리와 같 은 것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한 인간의 전체 삶을 발전시키는 데만 바칠 필요가 있습니 다. 바로 여기에 완전함의 극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었 기 때문에 사람에게 알려진 것은 적은 부분에 불과합니다만, 아뭏든 그것은 구세주의 인 품 가운데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들은 그분이 자신들에게 허락하셨던 모든 것들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는 것을 모두 받을 준비가 되어 있 습니다. 세상의 모든 민족은 그분이 자신들에게 주는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 다.(브리감 영 설교집, 11~12쪽) 성경에는 구세주께서 만물보다 낮아지신 것 같이 높이 올라가시리라고 기록되어 있습 니다. 사람들도 다 그러지 않을까요? 물론 그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만물 아래로 내려갔다가 서서히 올라와야 하고, 때로 조금씩 배우면서, 영원한 세계에 이르러 그분의 충만한 영광과 위대함과 권세를 수용할 때 까지“규칙에 규칙을,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이사야 28:9~10; 교리와 성약 98:12 참조](브리감 영 설 교집, 60쪽)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3쪽) (브리감 영의 가르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