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제가 소유하고 있는 이 생은 영원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닌 모든 권세와 재능으로 축복 받은 것들, 소멸되고, 떠나가고, 끝나는 것들, 그런 후에는 우리의 감정과 생활에 적응시키려 애쓰는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일지 라도 이에 대해 다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오직 계시의 영에 의해서만이 이해가 가능합니다.[고린도전서 2:11 참조] 주 예수의 계시에 의해 우리가 이해할 수 있 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즉, 과거에 존재했던 것들, 우리에게 알려져 온 것들, 이 생 에서 현재 우리가 누리는 것들, 미래에 있을 것들이며[교리와 성약 93:24 참조], 완전한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내세의 영생을 준비하기 위해 우리에게 유익이 되도록 이 생에서 필 요한 경험을 주려고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 모든 것들입니다.(브리감 영 설교집, 47쪽) 우리가 우리의 창조와 그 목적을 이해할 수 있다면 즉, 하나님께서 물질을 조직하시고 오늘 제가 여러분을 보듯 그것들을 볼 수 있게 하신 의도와 계획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만 큼 진정한 철학을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 물질들이 파괴될 수 없이 조직되고 분리되 어야 함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은 조직되어 예지 안에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할 것이며 더 많은 예지를 소유하고 그 예지 안에서 증식이 계속되어야 함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조직된 물질이 동물과 식물이 되고 예지들이 되는 원리를 배울 수 있 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예지들을 만들어 내시고 승영시키기 위해 물질에 원리를 보급시키 며 행하시고 작업하심을 판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지들을 승영시키려는 목적은 바로 행복을 위해서입니다. 영이 우리 마음속에 심어 준 만족감은 참으로 그득하지 않겠습니 까? 그렇습니다.[교리와 성약 131:7 참조](브리감 영 설교집, 49쪽) (브리감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