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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타락 이전의 아담의 상태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6.

아담과 이브가 동산에 있을 때에는 필멸의
상태가 아니었으며 선과 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음
“아담은 타락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상태에 놓여 있었습니다.”
“1. 그는 죽지 않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2. 그는 하나님의 면전에 있었습니다.”
“3. 그에게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4. 그는 선악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가 지식을 갖고 있었음
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는 말할 수 있었고 다른 사람과 대
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또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가 살던 상태에서는 선악의
힘을 상상하거나 이해할 수 는 없었습니다. 고통이 어떤 것인지,
슬픔이 무엇인지조차 몰랐습니다. 현세에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수많은 다른 일들을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알지 못했으며,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만일 거기에 머물러 있었다면 그러한 것들을 그
는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타락 이전의 아담의 상태
였습니다.”(스미스, 구원의 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