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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영적인 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5.

메리 필딩 스미스는 1848년 솔트레이크 계곡으로의 마차 여행 동안 내내
아들인 조셉 및 다른 가족들과 둘러 앉아 등잔불과 난로 불빛 곁에서 경전을
공부했다. 이와같이 조셉은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천막 안에서, 야영지에
서, 그리고 초원에서 영적인 교육을 받았다.(에드워드 에이치 앤더슨, “간략
한 전기,”복음 교리, 483쪽 참조) 조셉 에프 스미스 대관장은 만년에 다음과
같이 회고한 적이 있다. “어렸을 때 저는 예언자 요셉을 통하여 주어진 계시
가 … 고대 사도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을 증거했을 때의 말처럼, 하
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확고히 믿으며 깊이 감동했었습니다. 어린 시절에
제가 받았던 그러한 깊은 인상으로 60여 년간의 세월 동안 저는 전세계를 돌
아다니며 선교 사업을 하고, 하나님의 승인된 종으로서 국내에서 봉사[했습
니다].(복음 교리, 450쪽)
1880년 10월 연차 대회에서 교회 대관장단은─존 테일러 대관장과 두
보좌인 조지 큐 케논 및 조셉 에프 스미스─값진 진주와 교리와 성약에 추
가시킬 몇몇 편을“하나님으로부터 말일성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와 전세
계에 내려진 계시로”(“제50차 반연차 대회,”밀레니얼 스타, 1880년 11
월 15일, 724쪽) 교회 회원들에게 발표했다. 교회 회원들은 만장 일치로
이 계시들을 받아들임으로써 교회 경전의 범위를 확대시켰다. 스미스 대관
장에게 있어 경전은“영적인 부”(복음 교리, 42쪽)의 지속적 원천이 되었
다. 그는 평생 동안 자신의 가르침의 일부로 경전을 활용했다. 또한 그는
경전을 상고하던 중에 교리와 성약 138편이라고 알려진 훌륭한 계시를 받
게 되었다.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