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예레미야가 예언한“어부”와“포수”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3.

“예레미야의 이 위대한 예언에서 우리가 읽게 되는 어부와 포수들을
우리는 어디에서 찾습니까? 그들은 교회의 선교사들이며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진리를 받아 세상에 그것을 전하기 위해 사자들을 보내기
시작한 때로부터 그 뒤를 이어온 사람들입니다. 그처럼 그들은
나아가서 언덕과 산과 바위 틈에서 그들을 낚고 사냥해 왔습니다.”(in
Conference Report, 1971년 4월호, 143; Ensign, 1971년 6월호,
99쪽)(리그랜드 리차즈)

“이제 과거 어느 때보다도 많은 전임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합당한 젊은이에게 선지자의 음성에 귀 기울여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라는 권고를 드립니다. 또 감독과 지부 회장에게는 모든
합당하고 능력 있는 젊은이들이 선교사로 나아갈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살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엘 톰 페리)

‘많은 청녀들이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있으며,
우리 또한 그들이 주님의 봉사의 대열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이러한 책임은 장로들에게 부여된 그것과는 다르지만, 그렇더라도
사심 없는 희생을 통해 많은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자매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사람들을 주님께 데려오는 것을
기뻐하십니다.’”(성도의 벗, 1992년 7월호, 24쪽(스펜스 더블류 킴볼)

“주님은 이 세상에서 성역을 베푸시는 동안 권유요, 명령이었던 한
가지 부름을 계속해서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베드로와
안드레에게‘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마태복음 4:19) 우리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게
권유하며, 영생으로 통하는 좁은 길을 따라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침례의 물로 데려가는, 영혼을 구하는 사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필요로 합니다. 복음은 세상이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추종자로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 사이에 사랑과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노력합니다. 이전의 선지자들은 유능하고 합당한 모든 젊은이는 전임
선교사로 봉사해야 한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저는 오늘날에도 이것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우리는 선교사로 봉사할 유능하고 현명한
부부들이 더욱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누가복음 10:2)고 말씀하셨습니다.”(성도의 벗,
1995년 1호, 88쪽)(하워드 더블류 헌터)

“이제 선교 사업에 관하여 감독님과 스테이크 회장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모든 청남 뿐만 아니라 모든 청녀도 선교 사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커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젊은
여성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그들은 일을 훌륭하게 하고 있습니다.
장로들이 못 가는 가정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평의회 모두 한결같이 청녀들에게는 선교
사업을 해야 할 의무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민감한 문제입니다. 저는 어느 누구의 마음도
상하게 하지 않는 방법으로 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청녀들은
청남들과 같은 정도로 의무감을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선교 사업을
무척 하고 싶어하는 여성도 있을 것입니다. 정 그렇다면, 부모님과
감독님과 상의해야 합니다. 생각이 일관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감독님은 아실 것입니다.”(성도의 벗, 1998년 1월호, 52쪽)
(고든 비 힝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