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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의 죄에 대해 책임을 지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3.

“죄에 대해 개인적으로 책임을 지는 일은 구원의 계획에서 매우
기본적인 일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 자신의 죄에 대해 책임을 지며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육신을 입고
있으면서 자신이 행한 행위에 대해 심판을 받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의
행위에 대해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의 구원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구원의 계획의 전모다. 즉, 모든 사람은 자신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고 모든 사람은 준비된 영광의 각자의 자리에서 보상을
받게 된다.(A new Witness for the Articles of Faith, 100쪽)
(브루스 알 맥콩키)
부모의 죄나 의로움은 자녀가 주님과의 관계를 결정짓는 데 아무런 상관도
없다. 그것은 또한 자녀가 이 지상에서
성취할 수 있는 것을 결정짓는 것도 아니다. 모든 사람은 지상에서 그들이
받은 유산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처럼 발전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될 수 있다.

“주님은 안에서부터 밖으로 역사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밖에서부터
안으로 역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빈민가에서 사람들이 빠져 나오게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에게 빈민가를 없앰으로써 그들 스스로
빈민가를 빠져 나오게 하십니다. 세상은 인간의 환경을 변화시켜
인간의 틀을 잡으려 하나 그리스도는 인간을 변화시켜 인간이 그들의
환경을 바꾸게 하십니다. 세상은 인간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나.
그리스도는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성도의 벗, 1986년
1월호, 6쪽)(에즈라 태프트 벤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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