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8월 3~5일에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덴마크 지역 대회 에서 킴볼 회장님은 도발드센이 조각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아름 다운 조각을 보러 갔습니다. 그 그리스도상을 영적인 분위기에 서 몇 분간 감상한 후에 킴볼 회장님은 옆에 서 있는 관리자에게 간증을 전했습니다. 그분은 베드로상을 향하여 서서 베드로의 오 른손에 쥐어 있는 큰 열쇠를 가리키면서 이렇게 공언하셨습니다. ‘저는 교회의 회장으로서 베드로가 가졌던 신권 권세의 열쇠를 이 경륜의 시대에 지니고 있습니다.’그러고 나서 그분은 관리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매일 돌로 새겨진 사도들과 함께 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당신은 살아 있는 사도들 앞에 서 있 습니다.’그러고 나서 그분은 엔 엘돈 태너 회장님과 토마스 에스 몬슨 장로님 및 보이드 케이 패커 장로님을 소개했습니다. 그분은 관리자에게 덴마크어로 된 몰몬경을 선물하면서 선지자 조셉 스미 스에 관해 간증했습니다. 그 관리자는 성령의 인도로 자신이 선지 자와 사도 앞에 서 있음을 알고 감동되어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 리가 교회를 떠나올 때 그 관리자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저는 하나님의 종들 앞에 있었습니다.’”(성도의 벗, 1982 년 4월호, 29~30쪽) (로버트 디 헤일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