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시작했습니다. 유다는 대제사장을 찾았습니다. 그는 그의
주님을 배반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는 돈을 요구했습니다.
그 행동은 의도적이고, 고의적이었으며, 미리 계획된 것이었습니
다.”(신약 교리 주해서, 1:702)
“우리가 사탄에 굴복하지 않는 이상 사탄은 우리를 이길 힘이 없
습니다. 사람들이 사탄의 유혹에 귀기울일 때만 사탄에 속하게 됩
니다. 달리 말한다면 유다는 개인적인 사악함, 세상 사람들의 방
법에 따라 살기를 바라는 것, 그리고 하나님보다 사탄을 더 사랑
했던 이유 때문에 배반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선택
때문에 진정으로 육욕적이고 감각적이며 사탄과 같이 되었습니다.
[모세서 5:12~13 참조]”(필멸의 메시야, 4:15)
(브루스 알 맥콩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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