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필딩 스미스(1876~1972) 회장은 니파이후서 29장
7~8절에 언급된 두 민족이 누구를 말하는지를 설명했다.
“이것은 예언에 따라 오늘날 이방인에게도 전해졌습니다.
증인들이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율법에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라는 기록이 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율법을 여러 민족에도 똑같이
적용하십니다. 안 될 이유가 무엇입니까?만일 주님의 말씀을 선택된
증인 두 사람이 확증한다면, 두
선택된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 한 민족이 팔레스타인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고 또
다른 한 민족은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후자는 구대륙에서
유다 족속이라 불렸으며 신대륙에서는 요셉 족속이라고
부릅니다. 오늘날 하나님과 진리에 대한 이 두 민족의 간증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구원의 교리, 브루스 알 맥콩키 편, 1권,
261쪽)
(니파이후서 29:7~14. 두 민족의 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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