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이의 부인인 새라이아는 광야로 여행하기 위하여 집과 모든
소유물을 버리고 떠나는 쓰라린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는 그녀가
경험했을 시련에 관한 이야기는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걸어다니며 천막에서 살고 연기나는 불에 음식을 요리하는 것은
예루살렘에서 안락한 생활을 한 것과 대조하면 큰 고통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녀가 사랑하는 아들들이 판을 가지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죽었을까 봐 걱정하면서 애타게 기다리던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니파이전서 5:2 참조) 그러나 여러 가지
고난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가족을 참으로 사랑하고 가족을 위하여
봉사했습니다. 아들들이 돌아오자 주님이 자기 남편에게 광야로
피신하도록 명하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며 그들이 안전하게
돌아온 것을 보고 주님이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니일 5:8 참조) 그들의 형편은 달라진 것이 없었으며
그들은 여전히 천막에서 잤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주님이 그들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고 기쁨과 평안을 느꼈습니다. 새라이아는 이
빛 안에서 그들에게 닥치는 역경에 맞서 계속해서 자신의 직분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가정에 복지 원리를 적용함: 수많은 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 성도의 벗, 1983년 1월호, 132쪽)
(바바라 비 스미스)
'종교 > 말씀·경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가 정규적으로 몰몬경을 읽는다면 (0) | 2015.10.20 |
|---|---|
| 여러분의 일지는 여러분의 자서전입니다 (0) | 2015.10.20 |
| 이스라엘은 왜 흩어졌습니까? (0) | 2015.10.20 |
| 마음이 청결한 자 (0) | 2015.10.20 |
| 저항을 받고 살아야 하는 숙명적인 운명 (0) | 201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