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에는 영적인 죽음으로 알려진 또다른 형태의 분리가
있습니다. (니파이후서 9:12; 앨마 12:16; 42:9; 힐라맨서
14:16 참조) 그것은‘하나님으로부터의 영적인 소외 상태’(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3권, 솔트레이크 시티, 북크래프트,
1954~1956, 2:217)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육체적으로 매우
건강하게 살아 있으면서도 영적으로는 죽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덕적인 잘못을 고치기 전에 육체적인 죽음이 닥친다면, 회개할
기회를 잃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사망의 쏘는 것은 죄’
(고린도전서 15:56)가 되는 것입니다.
“구주조차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수 없습니다. 구주께서는
회개하는 조건에서만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실 것입니다. 영적인
생존이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우리에게 있습니다.”(로마서
8:13~14; 힐라맨서 14:18; 로마서 29:41~45 참조) (성도의 벗,
1992년, 7월호, 72~73쪽)
(러셀 엠 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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