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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玉盤佳言

우리들의 믿음에 대해 그릇되게 전하고 심지어는 그 때문에 우리를 욕하는 시대

by 높은산 언덕위 2019. 8. 14.



우리는 일부 사람들이 몰몬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믿음에 대해 그릇되게 전하고 심지어는 그 때문에 우리를 욕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허위 진술에 직면할 때, 우리의 교리와 믿음에 대해 분명히 말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교리와 믿음에 대해 그릇되게 전하도록 허용하기보다는 우리의 믿음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지인에게 개인적으로, 또는 크고 작은 모임에서 공개적으로 나눌 수 있는 우리의 간증을 요구합니다. 우리가 아는 진리에 대해 간증할 때, 우리는 “부드럽고 온유하게”(교리와 성약 38:41) 말하라는 경고를 충실히 따라야 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뽐내거나 거칠게 말하거나 비방해서는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이 가르친 것처럼, 우리는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해야 합니다.(에베소서 4:15 참조) 누구라도 우리의 개인적인 간증에 대해 의견을 달리 할 수 있지만, 누구도 그것을 논박할 수는 없습니다.(댈린 에이치 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