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음악은 영성을 파괴시킵니다. 여러분 젊은이들은 이것이 어떤
종류인지 알고 있습니다. 빠르기와 음과 그것을 연주하는 사람들의
생활 양식이 영을 쫓아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영적인 감각을 질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성도의 벗, 1995년 1월호, 61쪽)
“교회의 성스러운 음악 중에서 좋아하는 찬송가를 선정하십시오. 즉
정신을 고양시켜 주는 가사와 경건한 곡을 담고 있는 찬송가,
여러분이 영감을 느끼도록 해 주는 찬송가를 선정하십시오. 그것을
마음으로 여러 번 주의 깊게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암기하십시오. 비록 여러분이 음악에 대한 훈련을 받지
않았을지라도 여러분은 찬송가를 통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 찬송가를 여러분의 생각을 펼칠 장소로
활용하십시오. 그것을 여러분의 비상 통로로 만드십시오. 여러분은
합당하지 않은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의 무대에 슬며시 들어오는
것을 발견할 때마다, 이 곡을 틀어 주십시오. 음악이 시작되고
가사가 여러분의 생각을 고무시킬 때, 합당하지 않은 생각은
부끄러움을 느끼고 가만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의 무대의 모든 분위기를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그것은 정신을
고양시켜 주고 깨끗하기 때문에 천박한 생각은 없어질
것입니다.”(Conference Report, 1976년 10월, 100쪽)
(보이드 케이 패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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