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말씀을 케케묵은 진부한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으로
바라보십시오. 저는 그것을 제가 아는 바 가장 뛰어난 건강
지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은 1833년에 조셉 스미스에게
주어진 것으로, 당시에는 식이 요법에 대한 학술적인 사실들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때였습니다. 현대에 와서 학술적인 연구가
깊어질수록, 지혜의 말씀의 원리들이 더욱 올바른 것으로 실증되어
가고 있습니다. 담배의 폐해에 대한 증거는 너무도 많아 넘쳐 날
지경[이고] 술의 폐해에 대한 증거 또한 그에 못지
않습니다.”(성도의 벗, 1998년 7월호, 49~50쪽)
(고든 비 힝클리)
“[건강 이외에도] 지혜의 말씀에는 더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지혜의 말씀을 지켜 순종하는 자들은‘지혜와 지식의 큰 보화,
참으로 감추인 보화도 찾으리[라는]”(교리와 성약 89:19) 약속이
주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보이지 않는 유혹이나 다른 위험을
간파할 수 있게 하는 개인적인 계시입니다.”(성도의 벗, 1996년
7월호, 19쪽)
“우리 육신은 우리 영의 도구입니다. 놀라운 계시인 지혜의 말씀은,
영적인 교통과 관계가 있는 섬세한 감각을 무디게 하며 심지어
파괴할 수도 있는 불순함으로부터 우리 몸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는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지혜의 말씀은 개인적인 계시의 열쇠입니다. 그것은‘가장 약한
자의 능력으로도 감당해 낼 수 있는, 약속이 따르는 원리로
주어졌습니다.(교리와 성약 89:3 참조)
“ 우리 육신을 학대한다면 영적인 교통의 빛을 막는 커튼을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성도의 벗, 1990년 1월호, 18쪽)
“회원들이 편지를 보내 이것 또는 저것이 지혜의 말씀에
위배되는지를 물어봅니다. 차, 커피, 술, 담배가 지혜의 말씀에
위배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우리는 약속된 축복이 따르는 원리를
가르칩니다. 계시에서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사람들이 마시거나
씹거나 들이마시거나 체내로 주입하여 우리의 육신과 영을 상하게
하는 습관성 및 중독성 물품들이 많습니다.”
“해로운 모든 것들이 구체적으로 열거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비소는 분명 해로운 것이지만 습관성 물질은 아닙니다. 모든
일에 명을 받아야 하는 자는, ‘게으르고 현명하지 못한 종’(교리와
성약 58:26)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성도의 벗, 1996년
7월호, 17~18쪽)
(보이드 케이 패커)
“어떤 사람들은 마약이 지혜의 말씀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구실로 삼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비참한 변명입니까? 지혜의
말씀에는 물 없는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거나 육교에서 고속도로로
뛰어내리는 일의 위험성에 관한 언급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의 치명적인 결과를 누가 의심하겠습니까? 상식적으로도 이러한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성도의 벗, 1990년 1월호, 63쪽)
(고든 비 힝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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