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애굽에 있을 때 그의 생활에서 맨 먼저였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이었습니까, 그의 직업이었습니까, 보디발의
아내였습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그를 유혹하려 했을 때 그는‘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창세기
39:9)라고 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을 앞세웠기 때문에 감옥에 갇혔습니다. 우리가 비슷한
선택을 해야 한다면 우리의 첫 번째 충성을 어디에 바쳐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안전과 평화와 열정과 부와 인간의 영예보다
하나님을 앞세울 수 있습니까?
“요셉은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을 때 주인의 아내를 기쁘게
하기보다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를 원했습니다. 선택을 해야 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사장이나 선생님이나 이웃 또는 데이트 상대보다는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해 드리기를 원합니까?”(성도의 벗, 1988년
7월호, 5쪽)
(에즈라 태프트 벤슨)
“이러한 상황에서 요셉은 가장 현명하고 정당하게 처신하였습니다.
이것을 우리 식으로 표현한다면 그는 뛰어나갔던 것입니다.”
“아마 이와 같은 행동이 고상한 행동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도망하여 나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
“미혼인 젊은 남녀는 유혹을 막을 수 있는 장벽을 쌓아 어떠한 위험한
상황이라도 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께 몇 가지 장벽을
제언하려 합니다.”
“1. 절대로 아무도 없는 집에 이성과 둘이서만 들어가지 마십시오.”
“2. 절대로 아무도 없는 방에 이성과 둘이서만 들어가지 마십시오.”
“3. 네킹 또는 페팅을 하지 마십시오. ”
“4. 절대로 이성과 둘만 있을 때 외딴 도로에 주차하지 마십시오.”
“5. 외설 서적을 읽지 마십시오.”
“6.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를 관람하지 마십시오. ”
“요셉은 도망하여 나옵니다. 그 일로 인하여 잠시 동안 감옥에 갇혀
사회로부터 유배되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가 도망하지 않았다면
위대한 선지자가 될 수 있는 합당한 자격을 갖추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는 영원히 하나님의 면전에서 버림받은 영원한 감옥수가 되었을
것입니다.”(성도의 벗, 1973년 8월호, 30~31쪽)
(하트만 렉터 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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